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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정보

2026년 첫만남이용권 사용처 총정리|출산 후 꼭 쓰는 지원금

by 케어하며 사는 맘 2026. 1. 22.

출산하면 받는 첫만남이용권, 제대로 쓰고 계신가요?

출산 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정부 지원금 중 하나가
바로 ‘첫만남이용권’입니다.

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형태로 지급되기 때문에
육아용품, 병원비, 생활비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
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입니다.

오늘은 첫만남이용권 금액, 사용처, 사용 방법
쉽게 정리해 드릴게요.

✔ 첫만남이용권 지급 대상 및 금액

  • 대상: 출생 신고한 모든 신생아
  • 지급 금액: 아동 1인당 200만 원 바우처

쌍둥이라면 총 400만 원이 지급되며,
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습니다.

✔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?

첫만남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로 사용하며
다음과 같은 곳에서 결제 가능합니다.

▷ 주요 사용처

  • 산부인과, 소아과 병원비
  • 약국
  • 기저귀, 분유, 육아용품 구매
  • 대형마트, 온라인 쇼핑몰 일부

단, 유흥·사행성 업종이나 일부 온라인몰에서는
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
✔ 사용 기한 꼭 확인하세요

첫만남이용권은 지급 후 1년 이내 사용해야 하며,
기간이 지나면 잔액이 자동 소멸됩니다.

그래서 출산 후 미루지 말고
필요한 곳에 빨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
✔ 함께 받을 수 있는 육아 지원금

첫만남이용권 외에도 출산·육아 가정은
여러 지원금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.

  • 아동수당
  • 육아수당
  • 보육료 지원
  • 육아휴직 급여

한 번에 정리된 글에서
본인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확인해 보세요.

👉 [2026년 정부지원금 총정리|육아·생활비·에너지 지원 한눈에]

 

첫만남이용권은 출산 가정이라면

누구나 받을 수 있는 기본 지원금입니다.

하지만 사용 기한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
제때 사용하지 않으면 그대로 사라질 수 있습니다.

출산을 앞두고 있거나 최근 출산하셨다면
반드시 확인하고 꼭 활용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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